읽고 묻는 곳 · 확인일

뉴스 링크모음, 공식 사이트 30곳 바로가기

뉴스는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전하는 방식이 달라 여러 곳을 비교해 읽을 때 가장 정확해집니다.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IT 전문지, 해외 주요 언론을 함께 실어 원문을 쓴 언론사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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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와 이어지는 곳으로 커뮤니티 링크모음을 먼저 권합니다. 읽고 묻는 곳 묶음에는 커뮤니티, 도서, 번역·사전 분야가 함께 있습니다.

뉴스 공식 사이트 30곳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름 아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고, 카드 맨 아래 표시는 2026-10-30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여기 실린 30곳은 하나같이 서비스 회사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주소입니다. 카드 아래 팁은 처음 접속하거나 결제할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을 한 줄로 줄인 것이며, 요금과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정 전에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뉴스 사이트 고를 때 볼 것

비슷한 서비스가 많을수록 기준을 먼저 세우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아래 네 가지를 차례로 따져 보면 위 카드 가운데 내게 맞는 곳이 금방 좁혀집니다.

  1. 1속보가 필요한지,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한지
  2. 2같은 주제를 성향이 다른 매체 두세 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지
  3. 3유료 구독이 필요한 기사 범위
  4. 4해외 뉴스는 원문 언어와 한국어판 제공 여부

이럴 땐 이곳부터

아침에 주요 뉴스를 한 번에

여러 언론사 기사를 주제별로 묶어 보여 줘 짧은 시간에 흐름을 잡기 좋습니다.

네이버 뉴스 Google 뉴스

해외 시각으로 같은 사건 보기

국제 뉴스를 현지 언론의 관점으로 비교해 읽을 수 있습니다.

BBC News Reuters NHK NEWS

이 분야와 겹치는 일부 서비스는 증권·투자 링크모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 이용 전 주의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페이지나 투자 광고 기사는 실제 언론사 도메인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충격적인 제목의 링크가 메신저로 돌면 주소창 도메인부터 확인하고, 원문은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찾아보세요.

  •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주소창 도메인이 같은지 보기
  • 문자·메신저 링크 대신 이 목록이나 즐겨찾기로 들어가기
  • 로그인과 결제는 공식 사이트 화면 안에서만 하기
  • 앱 설치는 공식 마켓의 개발사 이름을 확인하고 하기

뉴스 용어 풀이

통신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 기관입니다. 연합뉴스, 로이터, AP가 대표적이며 속보가 가장 빠릅니다.

페이월

일정 수 이상의 기사를 읽으려면 유료 구독을 요구하는 장치입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입니다. 발표 자료나 통계에서 자주 씁니다.

팩트체크

보도나 발언 속 주장이 사실인지 근거를 찾아 검증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나간 기사의 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보도입니다.

뉴스 자주 묻는 질문

Q1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곳이고, 언론사 사이트에는 포털에 올라가지 않은 기획 기사와 전체 지면이 함께 있습니다. 깊이 있는 기사를 찾는다면 언론사 사이트를 직접 열어 보는 편이 좋습니다.

Q2해외 뉴스 원문이 막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로이터나 뉴욕타임스처럼 일부 해외 언론은 무료 기사 수를 제한하거나 자동 접속을 막습니다. 무료 회원 가입만으로 더 읽을 수 있는 곳도 있으니 각 사이트의 구독 안내를 확인하세요.

Q3뉴스 목록 아래쪽 상태 표시는 어떻게 읽나요?

뉴스 분야에 등록한 30곳을 2026-10-30에 모두 접속해 기록한 결과입니다. 정상 응답 26곳은 확인 시점에 페이지가 바로 열린 곳입니다. 응답 확인 4곳은 자동 접속을 막아 거절 코드를 보낸 곳으로,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대부분 정상으로 보입니다.

Q4뉴스 분야에 없는 사이트를 추천하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보내 주신 주소가 운영사 소유의 도메인인지 살피고 직접 열어 본 다음, 이상이 없으면 다음 정리 때 뉴스 카드로 추가합니다. 주소가 바뀐 곳이나 서비스를 끝낸 곳을 알려 주시는 제보도 같은 방법으로 받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분야

뉴스 다음으로 많이 이어 보는 분야는 날씨·재난 링크모음과 번역·사전 링크모음입니다. 묶음 전체가 궁금하다면 읽고 묻는 곳 묶음으로 이동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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